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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안방에서 ‘김치’ 골라먹는 시대 열려
안방에서 ‘김치’ 골라먹는 시대 열려
-전통김치에서부터 신세대 김치, 기능성 김치 등 각종 브랜드김치 한자리에 –

전자제품시장의 백화점격인 ‘하이마트’와 같이 김치시장에 ‘김치백화점(www.kimchi.co.kr)’이 오픈함으로서, 소비자가 전국 팔도의 김치를 안방에서 골라 먹을 수 있게 되었다.

그동안 군소 김치쇼핑몰에서 자사브랜드만을 판매하던 방식과는 다르게 전국의 모든 김치와 브랜드별 김치, 기능성 김치 등 김치를 다양하게 전시 판매하게 되는데, 이는 지금까지 대표브랜드 한 두개의 제품 중에서 선택해야 했던 소비자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소비자가 직접 전국 각지의 김치를 고를 수 있어 김치시장의 큰 변화가 예측된다.

전주김치의 서현욱대표는 “그동안, 전국의 김치제조 판매업체들이 지역의 한계성을 뛰어넘지 못하고 지역의 유통판매점만을 통해 판매되고 있었던 점이 늘 불안한 요소였는데, 이제는 전국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올해는 매출 목표를 작년보다 30% 상향조정하였다”고 말하며, “배추, 총각무등 김치재료부족분에 대한 올해의 수급계획을 조정하고 있다”고 덧붙였다.

김치백화점의 신현철 마케팅과장은 “소비자들의 김치 기호 및 선호는 출신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김치를 지역별로 분류하여 고객의 향수를 직접 맛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과 자신의 입맛대로 쉽게 고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김치백화점의 장점” 이라고 설명하며, “김치(Kimchi)가 국제식품규격으로 승인이 나서 ‘Kimchi’ 라는 표기를 통해 국제통용어로 불리는 만큼 전 세계의 안방에서 직접 주문하여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, 4월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직접배송을 통해 판매가 이루어질 것” 이라고 말했다. 따라서, 외국현지의 해외동포들 역시 현지재료로 가공된 김치가 아니라 본국에서 생산된 김치를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문하여 먹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.

김치백화점(Kimchi.co.kr)측은 올해안에 ‘김치의 날’ 제정 서명운동, 해외동포에 김치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김치(Kimchi)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, 김치(Kimchi)의 세계화에 주력할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.

문화일보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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